[LA중앙일보] 발행 2017/08/23 경제 3면
리맥스메가그룹(대표 린다 노)과 한국의 수익형 호텔 '호텔 퍼즈'의 개발업체인 '더 플랜 그룹(대표 이종빈)'이 22일 업무협약(MOU)을 했다. '호텔 퍼즈'는 인천 청라지구에 개발중인 수익형 호텔로 리맥스메가그룹이 호텔 퍼즈의 분양을 대행하는 것이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오른쪽부터 리맥스메가그룹의 린다 노 대표와 이종빈 더 플랜 그룹 대표, 에릭 어 리맥스메가 본부장이 업무협약(MOU) 체결 후 손을 맞잡고 있다. 정현욱 인턴기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537138
"한인들을 위한 수익분배형 호텔"
'호텔 퍼즈' 홍보차 LA 방문
이종빈 더 플랜 그룹 대표
한국의 수익형 호텔 '호텔 퍼즈'의 개발사인 더 플랜 그룹의 이종빈 대표(왼쪽)와 대표모델 이필모씨가 오늘(24일) 오픈하는 모델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호텔 퍼즈는 미주 한인들을 위해 계획된 호텔입니다."
인천 청라 지구에 '호텔 퍼즈'를 개발중인 이종빈 더 플랜 그룹 대표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도 많은 지역이라 전망이 밝다"고 소개했다. 호텔 퍼즈는 수익분배형 투자 호텔로 지상 20층에 총 324개의 객실로 건축되며, 미주 한인들을 겨냥해 개발되는 것이 특징이다. 분양 홍보차 주주이자 '호텔 퍼즈'의 모델인 배우 이필모씨와 함께 LA를 방문한 이 대표는 "외국에 사는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집 보다 호텔에 머무르는 것을 선호하는 것을 보고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입주자에게는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업서비스는 물론, 휴대폰 대여, 조식 및 세탁물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이어 이 대표는 "24일부터 분양을 시작하는데, 이미 30건 정도 선예약이 들어올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분양 가격은 3제곱미터(구 13평형) 타입 1억3000만원, 59.5제곱미터(구 18평형) 타입은 1억8000만원부터 시작한다. 이중 43제곱미터(구 13평형) 타입은 LA한인타운에 마련된 모델홈(3785 Wilshire Blvd, #10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대표에 따르면 5년간 연 7%의 수익을 보장한다. 미주 지역에서의 분양은 리맥스메가그룹이 담당하며, 한인들의 부동산 계약 시 서류작업 및 은행계좌 오픈은 호텔퍼즈의 미주 법인인 와이즈플랜 아메리카가 도와준다. 이필모씨는 "호텔에 주주로 참여한 만큼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오늘(24일) 있을 모델홈 오픈 행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www.puz.co.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949)557-7744 리맥스메가 그룹 에릭 어 본부장정현욱 인턴기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540119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1-08-17 08:02:09 회원동정에서 이동 됨]
선배님의 감기 뚝! 약 덕분에 가정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올겨울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